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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양변기로 NK세포 통해 건강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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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노*
댓글 0건 조회 462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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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 산부인과 박용배 외래 교수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최근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며 화제가 됐다. 전문가들은 호흡기 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한 원인을 면역 부채에서 찾고 있다. 팬데믹 시기에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감염병에 대한 노출이 감소했으며 특정 미생물에 대한 항체가 생기지 않은 사람들이 증가해 생긴 현상이라는 의견이다.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 산부인과 박용배 외래 교수
이러한 세태를 반영이라도 한 듯 학계의 주목을 받는 세포가 있다. 바로 NK(Natural Killer)세포다. NK 세포는 항원항체반응 없이도 비정상 세포를 감지 및 공격할 수 있어 효과적으로 인체에 해로운 세포를 제거할 수 있다.

NK 세포와 관련해서는 세포의 수보다 활성도가 중요하다. 세포 활성도에 따라 면역력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NK 세포의 활성도가 지속적으로 100 이하를 기록하면 면역기능이 일반인보다 현저히 낮다고 볼 수 있으며 면역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NK 활성도를 주기적으로 확인 및 관리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

NK 활성도를 높이는 방안으로는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완화, 글루타치온, 비타민 A, E, 아연, 셀레늄 등의 섭취 증가를 제시할 수 있다. 근래에는 체온을 높여 NK 세포의 활성도를 높이는 생활 속 온열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대한산부인과 의사회에서 공식 추천하는 자온 적외선 양변기를 들 수 있다. 적외선램프가 탑재되어 있어 자연스레 매일 적외선을 쬘 수 있고, NK세포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온 적외선 양변기의 경우, 면역력 증진의 필수 요소 혈액 순환 개선 효과가 임상을 통해 입증되기도 했다. 해당 임상에서는 온열요법이 표층부 혈류량과 피부 온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적외선이 내장된 좌변기가 사용됐다. 적외선을 몸 중심부에 조사한 결과, 피부온도가 35-36정도로 상승했을 때 혈류량이 4정도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백혈구 구성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발견됐다.

온열요법이 체온을 상승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자율 신경계와 백혈구 구성의 균형에 기여하게 된 것이다. 임상시험이 진행된 기관에서는 내원 환자의 혈액검사를 통해 NK 세포 활성도 결과치를 확인했으며, 해당 결과를 근거로 자온 적외선 양변기가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임을 발표했다.

코로나19 종식 후 여러 종류의 호흡기 바이러스가 동시에 유행하며 면역기능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면역 부채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NK세포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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